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사)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과 26일 오전 10시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양 기관의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의 위상 확립 및 한민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식을 진행했습니다.
하용화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월드옥타의 한인 경제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한민족 재외동포의 위상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장보고 글로벌재단이 추진 중인 한민족사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