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용화 회장은 7월 9일 오전, 이상현 청와대 재외동포담당관을 만나 모국 경제발전과 모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월드옥타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 회장은
1) 유관기관을 거치지 않고 월드옥타 독자적으로 정부에 상훈을 추천할 수 있는 권한 부여
2)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시에 모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월드옥타 회원들의 공적(功績) 적극 반영 요청
3) 해외한인 경제인의 모국 방문 시에 자가격리 완화 등을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이상현 재외동포담당관은 월드옥타 요청사항을 관련 기관과 협의하겠다고 하였으며,
앞으로 주기적인 만남을 희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