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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츠와나 가보르네지회 방문 (2019.08.30)

작성일: 2019.09.01 작성자: 옥타홍보 조회수: 927

보츠와나 방문 사진.jpg 이미지입니다.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2019 아프리카, 중동 경제인대회에 앞서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UN이 선정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9위에 보츠와나 가보로네지회를 방문했다.

 

방문 첫 일정으로 보츠와나 군내 Maj Gen Morake 총부사령관과 환담을 가졌으며 군 총부사령관은 보추와나 군부의 2인자로 한국과 보츠와나간의 방산물자 등을 위해 한국 방한을 준비 중에 있는 현 정부의 핵심 인물이였다.

 

김채수 가보로네 지회장은 이번 미팅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우수한 군수 산업을 아프리카 보츠와나에 수출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해 나가고 있으며 양 국가 간의 상호 협력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보추와나의 경우 정부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과 물 관련 사업들이 현재 관심 사업으로 떠 오르고 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Maj Gen Morake 총부사령관의 10월 방한 기간 중에 최대한 협회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지원하겠다”고 말하고 “지난 8월 28일 협회에서 업무협약을 추진한 한국환경공단등과 연계하여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수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은 지회 회원사를 방문하여 가보로네 지역에서 한인 경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회원사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지회, 차세대가 한자리에 모인 간담회 자리에서는 20대 집행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pp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 비즈니스를 온라인을 통해 회원사 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과도 상시 검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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