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하용화 회장님께서는 2일 저녁 전국 19개 테크노파크협의회(TP) 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에 참석해 TP원장님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재훈 원장께서는 “지역 TP 당 2천여개부터 1만여 국내 중소중견 제조 기업이 속해 있는 테크노파크는 전국 19개 지역에 있다”며 “새싹기업을 비롯해 준견기업들도 옥타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TP가 노력할 것이고, 양 기관이 힘을 합쳐 플랫폼 역할을 만들어 갈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