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김우재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24일 오후 서귀포시에 있는 제남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월드옥타는 지난 22일부터 중문동의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제1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 68개국 130개 지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540명의 회원은 행사 기간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
사진 왼쪽 네 번째부터 김 회장, 이청길 이사장, 김석학 수석부회장. 201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