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월드옥타 시무식
국민의례중인 김우재회장과 시무식에 참가한 내외빈
김우재 회장은 1월3일 오전 11시 IKP 회의실에서 2014년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시무식에는 김우재 회장을 비롯하여 노성환, 한기윤 상임집행위원, 이웅길 특별사업위원장, 김만석 조직발전위원장, 강창현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원장, 이화자 자문위원, 이광복지회장, 김경일 상임이사, 설용환 상임이사 등 내빈과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회장, 지영길 헤드라인 뉴스 대표, 이종환 월드코리안 대표, 박철의 프레지던트 편집국장 등 외빈 및 국제사무국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2014년 월드옥타 시무식 신년사 중인 김우재 회장
김우재 회장은 2014년 시무식 신년사에서 “정부의 핵심가치인 창조경제와 K-MOVE 정책에 협회의 네트워크와 주요사업들이 중요한 핵심자산으로 부각되면서 정ㆍ관계의 주목을 받으며 협회의 올해 예산이 5년 만에 5억 증액되어 25억의 국고 지원을 받는 쾌거를 달성하며, 유관기관과 각 정관계로부터 아낌없는 격려를 받았다.”며, “이는 세계 각지에서 열심히 땀 흘려 현지시장을 개척하며, 어떻게든 우리나라의 인재를 해외로 보내고자 하는 마음과, 한국 중소기업제품을 하나라도 더 알리며 우리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몸소 전파하고자 했던 월드옥타 전 회원들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고 강조 하였다.
재외동포신문 이형모 회장 인사말
이날 시무식에 참석한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회장은 “월드옥타가 그간 경제분야에서 일궈낸 성과와 우리 재외동포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로 성장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게되어 영광이며, 특히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차세대 경제인을 말굴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10년 전부터 시행하는 선견지명으로 우리 재외동포들의 구심점이 되어왔다.”고 강조하며 협회의 시무식을 축하하였다.
지영길 헤드라인 뉴스 대표 인사말
지영길 헤드라인 뉴스 대표는 “지난 14년 전 처음으로 협회를 출입하는 기자로 월드옥타의 발전 가능성을 눈여겨 봐왔다며, 오늘날의 성공이 있기까지, 많은 언론과 유관기관과 함께 호흡하면 동반성장하는 모습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 전세계 최대 네트워크를 갖춘 강력한 조직력을 갖춘 월드옥타가 명실상부한 재외동포 핵심단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 인사말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자 전(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 OKTA는 재외동포 경제분야를 한데 묶는 최대 핵심 단체라고 밝히며, 협회의 예산 증액을 축하하며, 예산 증액의 이면에는 정부의 핵심 운영가치인 창조경제와 K-MOVE 정책의 구체적인 공약이행에 월드옥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종환 월드코리안 대표
이종환 월드코리안 대표는 “월드옥타는 명실상부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이며, 가장 성실하며, 구축이 잘된 재외동포조직이다.”라며, ” 월드코리안 신문은 그간 월드옥타의 주요소식을 전하며, 월드옥타의 사업이 갖는 우수한 기능을 높이 평가해 왔으며, 그 결과 올해 예산증액을 받는 경사를 낳았다며, 앞으로 월드옥타와 월드코리안신문은 먼 미래를 함께 보고 그릴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철의 프레지던트 편집국장
박철의 프레지던트 편집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3년 전부터 취재하기 시작한 월드옥타는 회원 하나하나가 감동적인 분들이 많아 언론인으로서 취재하며 많은 감동을 준 단체이다.”며, ”새정부의 창조경제를 완성하는 데에는 월드옥타를 적극활용하여, 한국의 청년 인재를 해외로 보내어, 인재를 통한 경제영토 확장이 곧 창조경제라며, 정부는 청년해외취업에 월드옥타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김우재 회장 동백장 훈장수여 소개시간을 통해 지난 2013년 12월 19일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한 김우재 회장이 훈장을 공개하며, 훈장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 협회 회원들과 시무식에 참석한 언론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한편 이날 국내 청년의 해외취업을 위한 “해외한인기업 해외인턴사업”을 성공리에 운영하여, 해외취업성공을 많이 시킨 공로로 교육부 장관표창을 받은 국제사무국 경영전략팀 도지영팀장에게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어 김우재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함께 시무식떡을 함께 나누며, 2014년 청마의 해의 힘찬 시작을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참가한 내외빈 및 국제사무국 직원들과 단체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