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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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벤처기업의 제품 양산 준비를 지원하는 '제1호 데스밸리(Death-Valley) 펀드' 운용사를 선정한 후 5일부터 투자에 착수한다고 4일 밝혔다.
데스밸리란 벤처기업들이 연구·개발(R&D)에 성공하더라도 자금 부족 등으로 사업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창업 초기를 가리킨다.
데스밸리 펀드의 규모는 250억원이며 최근 2년간 산업부의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10억원 내외(최대 20억원)로 투자된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투자기간 3년)이며, 필요할 경우 최장 2년간 연장할 수 있다.
운용사로 선정된 아주아이비투자는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담보 가능 자산 등의 가치보다 기술력 평가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투자 관점을 담보가치나 재무건전성 중심에서 기술 경쟁력, 비즈니스 모델 등으로 전환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 방식의 투자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펀드는 데스밸리 기업군을 3가지(기술 보완 기업·양산 준비 기업·마케팅 확장 기업)로 분류해 이 가운데 초기사업화 단계인 기술 보완 기업(30%)과 양산 준비 기업(50%)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투자 대상 기업에는 펀드 존속 기간까지 사업화 전문회사를 활용한 컨설팅 지원도 이뤄진다.
아울러 산업부는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성장기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제2호 데스밸리 펀드(150억원)를 내년 중 도입할 계획이다.
데스밸리란 벤처기업들이 연구·개발(R&D)에 성공하더라도 자금 부족 등으로 사업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창업 초기를 가리킨다.
데스밸리 펀드의 규모는 250억원이며 최근 2년간 산업부의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10억원 내외(최대 20억원)로 투자된다. 펀드 존속기간은 8년(투자기간 3년)이며, 필요할 경우 최장 2년간 연장할 수 있다.
운용사로 선정된 아주아이비투자는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담보 가능 자산 등의 가치보다 기술력 평가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투자 관점을 담보가치나 재무건전성 중심에서 기술 경쟁력, 비즈니스 모델 등으로 전환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High Risk High Return)' 방식의 투자를 추진하는 것이다.
이 펀드는 데스밸리 기업군을 3가지(기술 보완 기업·양산 준비 기업·마케팅 확장 기업)로 분류해 이 가운데 초기사업화 단계인 기술 보완 기업(30%)과 양산 준비 기업(50%)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투자 대상 기업에는 펀드 존속 기간까지 사업화 전문회사를 활용한 컨설팅 지원도 이뤄진다.
아울러 산업부는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성장기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제2호 데스밸리 펀드(150억원)를 내년 중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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