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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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72
KOTRA가 지방 중소기업과 청년인력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TRA 관계자 등에 따르면 1일부로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5대 광역권(부산·대구·광주·대전·춘천)에 ‘KOTRA 지원단’을 설치하고, ‘글로벌일자리실’, ‘정보전략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KOTRA는 지방 중소기업의 원스톱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권(부산), 대경권(대구), 호남권(광주), 충청권(대전), 강원권(춘천) 등 5대 광역권에 소재한 중소기업청의 수출지원센터 내 ‘KOTRA 지원단’을 설치했다. 지원단은 중소기업청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중소기업의 원스톱 지원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글로벌일자리실’도 신설됐다. 글로벌일자리실은 우리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해외 취업 및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또 우리 청년인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3개 지역에 금년 내 K-Move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정부의 3.0 추진에 따라 KOTRA에서도 중소기업의 해외 정보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전략실’과 ‘정부 3.0 추진팀’을 신설했다. 정보전략실에서는 KOTRA 정보의 체계적 수립과 통합관리, 대외 공개와 쌍방향 소통을 지원한다. 또 중소기업이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정보수집 및 구축 등 콘텐츠를 고객중심으로 전환했다. 아울러 핵심 정보인 바이어 정보의 대대적인 정비, 관세 및 비관세관련 정보의 대폭적인 확충, 외부 전문기관의 정보와 유관기관과의 DB연계 등을 통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울 계획?甄?.
정부의 직제개편에 따라 통상협상을 지원하는 ‘통상지원실’도 신설됐다. 통상지원실에서는 각종 통상협상을 지원하기 위해 비관세 정보를 적기에 수집·반영하고, 기존 체결된 협정의 현지 준수여부의 모니터링과 FTA의 해외 현지 활용을 돕는다. 통상업무는 외교통상부 소관이었으나 새 정부 들어 통상업무를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됐다.
이밖에도 KOTRA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수출지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중시·맞춤형·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조직으로 개편했다. 기존 ‘인천공항사무소’를 ‘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로 바꿔 중소기업 초청 글로벌 바이어에 대해 공항지원 서비스를 신규 지원하고, 중소기업 출장자를 위해 임시 사무공간도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 현장지원 조직으로 변신을 꾀했다.
또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초보기업이 중견기업을 거쳐 글로벌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출첫걸음지원팀’과 ‘수출유망기업팀’, ‘글로벌전문기업팀’ 등 역량단계별 밀착지원 조직을 배치했다.
< 주간무역> 제공
KOTRA 관계자 등에 따르면 1일부로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5대 광역권(부산·대구·광주·대전·춘천)에 ‘KOTRA 지원단’을 설치하고, ‘글로벌일자리실’, ‘정보전략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KOTRA는 지방 중소기업의 원스톱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동남권(부산), 대경권(대구), 호남권(광주), 충청권(대전), 강원권(춘천) 등 5대 광역권에 소재한 중소기업청의 수출지원센터 내 ‘KOTRA 지원단’을 설치했다. 지원단은 중소기업청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중소기업의 원스톱 지원을 도울 계획이다.
이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글로벌일자리실’도 신설됐다. 글로벌일자리실은 우리 청년들의 해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생태계를 조성하고, 해외 취업 및 창업지원을 추진한다. 또 우리 청년인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를 포함해 3개 지역에 금년 내 K-Move센터를 운영키로 했다.
정부의 3.0 추진에 따라 KOTRA에서도 중소기업의 해외 정보제공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전략실’과 ‘정부 3.0 추진팀’을 신설했다. 정보전략실에서는 KOTRA 정보의 체계적 수립과 통합관리, 대외 공개와 쌍방향 소통을 지원한다. 또 중소기업이 해외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존의 정보수집 및 구축 등 콘텐츠를 고객중심으로 전환했다. 아울러 핵심 정보인 바이어 정보의 대대적인 정비, 관세 및 비관세관련 정보의 대폭적인 확충, 외부 전문기관의 정보와 유관기관과의 DB연계 등을 통해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울 계획?甄?.
정부의 직제개편에 따라 통상협상을 지원하는 ‘통상지원실’도 신설됐다. 통상지원실에서는 각종 통상협상을 지원하기 위해 비관세 정보를 적기에 수집·반영하고, 기존 체결된 협정의 현지 준수여부의 모니터링과 FTA의 해외 현지 활용을 돕는다. 통상업무는 외교통상부 소관이었으나 새 정부 들어 통상업무를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됐다.
이밖에도 KOTRA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수출지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중시·맞춤형·원스톱 지원이 가능한 조직으로 개편했다. 기존 ‘인천공항사무소’를 ‘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로 바꿔 중소기업 초청 글로벌 바이어에 대해 공항지원 서비스를 신규 지원하고, 중소기업 출장자를 위해 임시 사무공간도 제공하는 등 중소기업 현장지원 조직으로 변신을 꾀했다.
또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수출초보기업이 중견기업을 거쳐 글로벌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출첫걸음지원팀’과 ‘수출유망기업팀’, ‘글로벌전문기업팀’ 등 역량단계별 밀착지원 조직을 배치했다.
< 주간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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