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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적정기술로 신흥국 해외창업 돕는다

작성일: 2013-07-30 작성자: 조회수: 703
‘제4회 적정기술 사회적기업 페스티벌’ 개최

KOTRA는 29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4회 적정기술 사회적기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지난 4월, KOTRA와 SK행복나눔재단, 굿네이버스가 공동개최 협약식(MOU)을 개최하면서 시작됐다. 국내·해외의 다양한 참가자들을 모아 5월 프리 워크샵, 6월 엑셀러레이팅 캠프를 통해 우수한 적정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이번 파이널 페스티벌에는 최종 결선팀으로 국내 6팀과 해외 2팀이 진출했으며,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수사 팀이 결정됐다.
 
특히 결선에 진출한 Banana Fabrics와 마하멘토는 각각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현지의 KOTRA 무역관에서 개최한 적정기술 공모전에 우승을 해 올라온 팀이다. 해외 현지의 아디디어와 우리나라의 기술이 결합되어 국내외를 아우르는 장을 만든 것이다.
 
시상식에는 우수작품에 대하여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등 총 140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상패가 주어졌다.
 
선발된 팀 중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팀에 대해서는 현지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결선 진출 팀을 비롯하여 결선에 탈락한 참가팀 중 일부까지 현장에 시제품을 함께 전시했다. 더불어 초청된 일부 적정기술 전문 기업들도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일반인 참가자들과 함께 적정기술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KOTRA 김병권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내외 많은 예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해외 현지에서 실현하고,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며 “앞으로 청년들의 글로벌 창업 및 진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주간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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