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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래의 도시 이렇게 변한다

작성일: 2012-02-2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714

중국, 미래의 도시 이렇게 변한다

- 공간활용 최적화, 녹색 생태 도시 추구 -

- 선진국형 도시 모델로 변모해 나갈 것 -

 

 

 

□ 급격한 도시화 진행 중

 

 ○ 중국의 도시화율은 2011년 50%를 넘어 섰으며 2030년 65%에 이를 것으로 예상. 중국은 이미 고속 도시화 단계에 접어들었음.

  - 개혁개방 이후 30년 동안 중국은 연평균 0.9%의 속도로 도시화율을 이룸.

  - 2030년까지 농촌인구가 도시로 약 4억 명 이동 가능함.

 

 ○ 전통적 도시 계획(攤大式)에 따르면 도시 성장에 따라 주변 지역으로 무분별한 토지의 확장이 이루어짐.

  - 도시의 교통 정체, 에너지 낭비, 농토 침범 등의 심각한 문제 발생

  - 중국의 1인당 평균 경지 면적은 927m² 로 세계 평균의 40% 수준

  - 중국 인구 식량 공급, 농업성장, 생태 보전을 위해서도 농지의 보호 필요

 

 ○ 도시화의 확장으로 시안의 건설용지 면적은 점점 늘어나고 경작지 총 면적은 급격히 줄어듦. 경작지 면적 감소분은 대부분 도시건설 면적으로 흡수됨.

  - 시안시 도시계획 요강에 따르면 2020년까지 건설용지 규모를 1541km² 로 제한하고 경작지 보호를 위해 총 면적의 유지 하한선을 제시함.

 

자료원: KOTRA 시안 무역관

 

 ○ 농지 산지의 보호, 도시화율의 성장 간 모순 속에서 12.5 규획 기간 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시 건설 정책이 설정됨.

 

□ 공간 활용 최적화한 입체도시(立體城市) 선보여

 

 ○ 중국 신형 도시화 발전의 모델이 될 입체도시

  - 비교적 밀도가 높은 건축 군을 형성해 토지를 집약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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