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1-3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049
2012년 일본은 질보다 양
- 시대를 반영하는 ‘사이즈, 양’이 매출의 중요 키워드 -
- 한국 기업들도 시대의 흐름 잘 파악해야 -
□ 히트 상품의 최신 키워드로 ‘적정량’이 부각
ㅇ 품질을 우선시하던 단순패턴에서 소자녀·고령화, 불경기 지속, 동일본 대지진 등 다양한 변수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 형성
ㅇ 상품과 소비자에 따라 시대를 반영하는 적정량 상품이 호평
□ 소자녀화+고령화 = ‘ 小사이즈화 ’
ㅇ 남기길 꺼리는 일본사회에서 소자녀화, 고령화로 가족 구성원 수가 줄면서 사이즈와 양에 대한 니즈 변화
ㅇ 롱런 히트 상품들도 장기 이용자의 고령화로 내용량을 줄이고 다루기 쉬운 사이즈로 변화
ㅇ 65년 롱런 ‘노자키 콘비프(소고기 캔)’ 장기 이용자의 고령화로 기존 100g 상품이 양이 많다는 점에 주목, 75g짜리 이지오픈캔 출시로 매출 증대
ㅇ 또한 고령 이용자를 고려해 기존의 오픈방식(열쇠를 꼽아 빙글빙글 돌려서 여는 방식(아래 그림 참조)에서 참치캔 방식의 이지오픈으로 개선 후 여는 법을 몰라 구입을 망설였던 젊은 소비자층까지 확보

ㅇ 일본과자의 전설 모리나가비스켓 도 소자녀화를 의식한 미니사이즈를 출시, 변화된 소비 트렌드에 발 맞춤. 또한 미니비스켓 뒷면에 초콜릿을 추가해 기존 이용자들에게도 새롭게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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