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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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카이로·부다페스트·베이징서 지역경제인대회 준비
지역회원 단합과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 지난해보다 1곳 늘어난 3곳서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기출, 이하 월드옥타)는 올해 이집트 카이로(6.24~26), 헝가리 부다페스트(7.16~18), 중국 베이징(10.18∼21) 등 세 곳에서 지역경제인대회를 연다고 4월 26일 밝혔다.
월드옥타 국제사무국의 지원을 받아 현지 지회가 마련하는 이 지역경제인대회는 지역 회원 단합과 글로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매년 대륙별로 돌아가면서 개최된다.
회원들을 이 대회를 통해 지역별 주요 교역정보를 공유하고 개최지역 시장 진입 방안도 함께 고민한다. 더불어 개최 도시의 경제 활성화와 현지 기업 수출 활로 개척을 통한 현지 한인 사회 위상 강화도 지역경제인대회 개최의 목적이다.
월드옥타는 한인네트워크 강화 차원에서 올해부터 1개 지역을 추가해 3개 지역에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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