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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월드옥타, 청년구직자 500명 해외 채용

작성일: 2018-04-19 작성자: 조회수: 196
월드옥타, 청년구직자 500명 해외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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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 기업인들의 모임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2020년까지 국내 청년 구직자 500명을 해외에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지난 주말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열고 ‘1회원사 1모국 청년 채용 선포식’을 열었다. 정부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청년 일자리 대책에 동포 기업인들도 함께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참석했다. 매년 열리는 월드옥타의 세계대표자대회에 부총리가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6~8일 열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에는 세계 72개국, 143개 도시에 퍼져 있는 월드옥타의 지회 대표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올해 100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연간 200명씩 3년간 총 500명의 국내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해외 일자리를 제공하자고 결의했다. 장영식 월드옥타 수석부회장(일본 에이산 대표)이 이런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김 부총리에게 전달했다.

기사 원문보기 >> https://goo.gl/EUeN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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