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4-17
작성자:
조회수: 212
월드옥타, 라이징스타 우수팀에 각각 2천만원 창업기금

월드옥타가 4월7일 저녁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화합의 밤’에서 미국 애틀랜타의 코리아쉐어드(대표 서창훈)와 중국 선전의 이펑스튜디오(대표 이명화)에 각각 2천만원의 창업기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차세대 라이징 창업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팀이다. 2015년부터 차세대 라이징 창업발표회를 열고 차세대들의 창업을 도우려 했던 월드옥타가 처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 것. 월드옥타는 2015년 싱가포르 대회 때 라이징 창업발표회를 열었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지지 못했고, 2016년 대회 때는 전문가 미 구성 등의 이유로 차세대 창업을 지원하지 못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goo.gl/gEZZey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