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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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해외취업설명회에 제주청년 200여명 몰려

- 어느 대학인가요?
“한라대 국제경영학과 2학년입니다.”
-경험삼아 면담온 거군요. 어느 나라에 취업하고 싶나요?
“중국입니다.”
-이유는?
“학교에서 전공을 중국으로 하고 있어요.”
-나는 동남아에서 왔어요. 요즘 동남아가 뜨는데? IVM이라고도 하잖아요. 인도네시아 베트남미얀마를....
“친구가 프로골퍼인데, 같이 동남아로 가서 취업해도 될까요?‘
-골프 관광객들이 동남아로 많이 와요. 특히 겨울에 많이 와요. 외국어가 안되면 한국관광객들한테 골프 티칭을 할 수 있어요.
4월7일 제주도 제주컨벤션센터(ICC)에서 세계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기출) 회원들과 제주도의 대학생들 사이에 문답이 이어졌다. 월드옥타가 개최한 제주 청년인력 해외취업설명회에서였다.
월드옥타는 4월5일부터 9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제20차 세계대표자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의 3일째 프로그램에 제주 청년들을 상대로 한 해외취업설명회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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