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8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918

30주년 맞은 '월드옥타(세계 한인 무역인 협회)' 800여명 모인다
4월 18일 ~ 22일 서울·창원서 열려
02.15.11 19:05
세계 한인 무역인들의 모임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월드옥타는 오는 4월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기념 행사를 열고 22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에서 제13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무역협회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최소 8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남가주옥타에서도 20~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옥타는 지난 1981년 4월 미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한인 무역인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한국정부는 수출진흥정책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무역인들을 한국으로 초청했고 1981년 3월31일 미국과 일본 독일 등 해외 16개국에서 온 101명의 한인 무역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같은해 4월2일 '해외한국교포무역인 연합회'가 정식 발족됐다.
이후 연합회는 지역별로 모국상품 구매단을 결성하여 모국상품의 수출을 진작시키는 성과를 달성하여 1994년 1월 상공자원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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