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6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46
2011년 02월 14일 (월)

권병하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회장<사진>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일본 지회 순방 및 서울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말레이시아로 귀국했다.
권 회장은 협회 초창기 김용태 회장의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협회의 성장발전의 견인차 역활을 하였던 일본 지회를 돌아보고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회 활성화를 촉구했다.
4일 오사카지회, 6일 치바지회, 7일 동경 지회를 방문한 권회장은 “월드옥타의 역사속에 성장원동력이 되었던 일본지회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에 기대가 크다”며 “30주년을 맞이하는 월드옥타의 새로운 역사를 펼쳐가는데 우리 모두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데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9일 서울에 도착한 권 회장은 이동철 새마을중앙회 부회장, 코트라 조환익 사장, 국무총리실 이재홍 국장, 대통령실 민영서 행정관 등 정부 유력 인사들과 청년 해외인턴십, 차세대 교육 등을 포함한 금년도 공동 사업 추진에 관해 협의하며 바쁜일정을 보냈다.
또 코트라 오성근 본부장과 김상철 처장과 함께 공동 업무 현안들을 재점검하고, 김재현 전 공주대 총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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