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제1회 한류패션 및 문화발전포럼" 심양서

지일대도 심양월드옥타와 제1회 한류패션 및 문화발전포럼 공동개최
인터넷료녕신문 2011-03-29 리덕권 기자
심양시 황고구정부, 인화상업심양지일대도, 월드옥타 심양지회가 공동주최한 “한류패션 및 문화발전포럼”이 3월 26일, 심양시 호등국제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포럼에 주심양한국총령사관 강형식령사, 료녕대학 풍옥충 전 교장, 월드옥타 심양지회 리성국회장, 인화상업 림자경부총재, 심양한인회 성순태회장 및 한국 지자체 심양상주공무원, 지일대도 관계자, 월드옥타 심양지회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림자경부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은 시대류행문화를 이끌어가는 선두자로 되여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우리는 한국의 이러한 시대류행문화를 배우고저 많은 정력과 자금을 투자하고있다”고 했다. 그는 국내 최대 지하상가개발회사로서 인화상업투자회사는 심양지일대도에 “지일코리아”를 오픈한데 이어 이번에 “한류쇼핑몰”을 오픈하였다며 “한류쇼핑몰”은 향후 한국상품을 위주로, 한국식관리, 한국식서비스로 한국상품문화품위를 높여 중국인들이 한국상품문화를 체험할수 있는 장으로 만들것이라고 했다. 림부총재는 금번 월드옥타 심양지회와 처음으로 기획한 한류패션포럼을 통해 한상뿐만아니라 조선족기업인들에게 지일대도의 한국상품문화특색을 널리 홍보하고 지한인사들과의 뉴대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리성국회장은 월드옥타 심양지회의 상황을 소개하고나서 인화상업 심양지일대도가 심양에 “한류쇼핑몰”을 오픈한것은 한국기업인들뿐만아니라 조선족기업인들에게도 발전의 기회를 마련해주었다면서 금번 포럼은 인화상업 심양지일대도와 월드옥타 심양지회간 상호 윈-윈관계를 구축하는데 있다고 하였다.
특별초청된 료녕사회과학원 세계경제연구소 김철소장은 “한류패션 선도의 중심적위치를 구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