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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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북경지회장 이어 20대 차세대위원장도 맡아…“차세대 교육이 실제 창업 성공으로 이어지는 데 중점 둘 계획”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하용화, 이하 월드옥타)는 지난 12월 중순 회장 지명 부회장 4명과 지역별 선출·추대 부회장과 각 통상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20대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홍해 북경만정가능과기유한공사(北京万政嘉能科技有限公司) 대표는 이날 옥타 차세대위원장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자신의 사업과 옥타 북경지회장 그리고 차세대위원장으로서의 역할까지 1인 3역을 하게 됐다.
2016년부터 1년 남짓 이어진 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사드)를 둘러싼 갈등은 중국내 한인 상공인들에게는 커다란 시련이었지만 지난해 봄부터 이어진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으로 양국 경제 교류는 빠르기 사드 이전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한국 내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도 늘어나면서 홍해 대표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다.
홍해 위원장을 만나 그의 사업 이야기와 월드옥타 북경지회장과 차세대위원장으로서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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