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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홍해 월드옥타 북경지회장 "창업 성공하려면 10번이라도 만나라"

작성일: 2018-11-20 작성자: 조회수: 317
홍해 월드옥타 북경지회장 "창업 성공하려면 10번이라도 만나라"
예비 창업자에 적극적 자세 주문…"실속있는 무역스쿨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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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성공이 떨어질 수는 없어요. 적극적으로 다가가 만나고 자신이 준비된 내용을 공유하면서 서로 `윈윈` 해야 합니다. 한번 만나서 안 되면 10번이라도 만나야죠. 이런 자세를 갖출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싶습니다"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20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2018 월드옥타 중국 화북지역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하 차세대 무역스쿨)을 준비한 월드옥타 홍해(44) 북경지회장은 21일 창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달려가야 한다"며 이같이 조언했다.

지난 18일 새롭게 북경지회장으로 취임한 그는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 계시는 월드옥타 회원을 3년간 이끌게 돼 어깨가 매우 무겁다"는 취임 소감도 언급했다.

취임과 동시에 베이징에서 `월드옥타 2018 중국한인경제인대회`라는 큰 행사를 치르는 홍 지회장은 차세대 무역스쿨을 마무리하고 곧바로 한국으로 들어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과 `제23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여해야 한다.

3주간 `죽음의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터라 다소 지쳐 보였지만 스스로 "월드옥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표현할 정도로 월드옥타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과시했다.

특히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차세대 무역스쿨 프로그램 구성에 많은 애정을 쏟았다고 한다.

홍 지회장은 "기존에 운영된 차세대 무역스쿨과 다른 틀로 운영해보려고 했다"며 "과제 발표 심사도 예전에는 각 지회 지회장들이 나와 했는데 이번에는 심사위원에 중국 투자업체 관계자를 포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만큼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발굴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평가가 좋은 아이템은 바로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투자업체와 협력도 구축했다"고 덧붙였다.


기사 원문보기>> http://bitly.kr/Vd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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