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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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창원 한인경제인대회` 총괄 박기출 월드옥타 회장
올해 국내 청년 100명에 해외 일자리 제공…창원서도 채용간담회
`예산 100억 시대` 열고 4년 임기 마감…"중심으로 돌아간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3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 74개국 146개 월드옥타 지회 소속 회원과 차세대 회원, 국내 유관기관과 중소기업 관계자, 정부 인사 등 1천3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행사를 총괄하는박기출 월드옥타 회장은 2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월드옥타는 창립이래 37년 동안 고국의 경제발전을 견인해 왔다"며 "이번 대회도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국내 청년들을 위한 해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는 창원지역 중소기업과 전국 18개 테크노파크 소속 기업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과 일대일 매칭 수출상담회도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창원 대회를 끝으로 4년간의 임기를 마친다. 2014년 전남 여수에서 열린 `제1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서 18대 회장으로 선출됐고, 지난해 19대 회장에 연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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