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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6억인구 아세안은 블루오션…기업이 뛰게 정부가 맞춤지원을

작성일: 2018-09-21 작성자: 조회수: 581
 6억인구 아세안은 블루오션…기업이 뛰게 정부가 맞춤지원을
매경 신남방정책.jpg

글로벌 무역전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저성장에 빠진 한국 경제의 돌파구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이 주목받고 있다. 문재인정부는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 강화를 위해 범부처 조직인 신남방특별위원회를 지난달 말 출범시켰다. 신남방정책 액션플랜을 모색하기 위해 매일경제신문은 12일 긴급 좌담회를 마련했다. 서양원 매일경제 편집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철 신남방정책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박기출 제17차 세계한상대회장(PG홀딩스그룹 회장),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영원무역 회장), 이원준 롯데 유통사업부문 부회장,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등이 모여 신남방정책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중략) 

―한국과 아세안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박기출 회장=아세안은 한국이 필수적으로 가야 하는 시장이다. 정부가 아세안 정책을 만들기 전에 대기업이 진출했고 한상은 각자도생으로 치열하게 기업 활동을 한 결과 현재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곳도 많다. 각자도생한 한상들은 화상들의 네트워크가 부럽다. 이번 기회에 한상도 신남방정책에 참여해 아세안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한국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 청년들도 미국과 유럽보다 아세안에 기회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한상의 기업에 취업한 뒤 그 경험을 살려 아세안에서 창업할 수도 있다. 한상이 `1사1명 채용`을 약속했다. 급여 수준의 차이가 마음에 걸린다. 예컨대 현지인을 채용하면 1000달러면 되는데 한국 청년들의 기대치는 두 배 이상이다. 정부 차원에서 한국 청년들의 아세안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기사원문보기 >> https://goo.gl/Smnf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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