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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뉴욕지회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5일까지 베이사이드서 개최

작성일: 2018-09-07 작성자: 조회수: 488
뉴욕지회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5일까지 베이사이드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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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망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 행사가 4일 막을 올렸다. 

세계한인무역협회 뉴욕지회(OKTA)와 한국 중소기업벤처부 산하 강원.대구테크노파크(TP)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5일까지 퀸즈 베이사이드 아드리아호텔에서 진행된다. 

김권수 뉴욕지회 지회장은 "협회가 추진하는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행사로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 판로 개척 지원은 물론 한인사회 경제 활성화에 발판이 되고자 마련했다"며 "상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바이어와 수출 상담부터 계약까지 이뤄지는 실질적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대수 뉴욕경협 이사장은 "한국 중소기업에게는 주류 시장에 한 발짝 다가가는 도약의 기회가 되고, 로컬 기업에게는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 확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매해 이 행사를 개최해 보다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원도 4곳과 대구 등 총 7개 지역 대표 업체가 참여해 천연화장품과 전복 가공식품, 즉석식품, 황태, 미용 장비 등 기능성과 고품질을 내세운 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유통.금융.물류.통관 등 맞춤형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goo.gl/8YiS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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