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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월드옥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샌프란시스코서 27일 개막

작성일: 2018-08-21 작성자: 조회수: 403
월드옥타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샌프란시스코서 27일 개막
미국서부 통합 창업무역스쿨.jpg


LA 한인무역협회(옥타 LA)가 오는 27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미 서부 연중 최대행사인 ‘2018 월드옥타 제15차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마지막 주말인 오는 27~29일 북가주의 하얏트 리전시 샌프란시스코 에어포트(1333 Old Bayshore Hwy., Burlingame.)에서 개최되는 올해 무역스쿨의 주제는 ‘InspireCon 2018’로 LA, 샌프란시스코, 덴버, 달라스 등 서부 4개 지회가 공동 주관해 진행된다.

사단법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하고 한국의 산업통산자원부와 코트라가 후원하며 올해로 통합 개최 3번째인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은 전세계의 젊은 한인 무역인 양성을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이다. 
 
올해는 스피커로 벤처 캐피털사인 ‘드레이퍼 아테나’(Draper Athena)의 페리 하 설립자, 실리콘밸리에서 유일한 한국인 VR(가상현실) 창업가로 알려진 ‘서브드림’(Subdream)의 정직한 대표, 온라인 교육 플랫폼 ‘유데미’(Udemy)의 정세진 성장·마케팅 디렉터 등이 나설 예정이다. 

김무호 옥타 LA 회장은 “12월 무역의 날에 맞춰 최소한 3~4명의 청년 창업가를 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차세대 무역인 양성 6단계 전략 ‘SHIFT LA’를 추진중인데 이번 통합 무역스쿨은 그중 4단계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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