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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일보] 열기가득했던 월드옥타 대양주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작성일: 2018-08-17 작성자: 조회수: 361
열기가득했던 월드옥타 대양주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
대양주 차세대 무역스쿨.JPG



지난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2박 3일동안 ‘월드옥타 대양주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하 옥타 무역스쿨)’이 시드니 콜라로이 센터(Collaroy Center)에서 전 현직 옥타 임원과 차세대 리더, 교육생 그리고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옥타 무역스쿨은 지난 2003년 시작, 16년 째 한인 청년들을 미래 한인 경제 네트워크 주역으로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전 세계 약 2만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월드옥타 대양주 8개 지회가 처음으로 공동 주최하는 의미있는 행사인만큼 ‘2018무역스쿨’에는 시드니, 브리즈번 ,멜번 ,애들레이드, 퍼스, 태즈마니아 그리고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 처치까지 8개 지회 전 현직 지회장들도 총 출동했다.

척박한 땅에서 생존을 위해 사업을 하면서 땀과 눈물로 얻은 노하우를 차세대에게 기꺼이 전해주고자하는 선배들과 그 선배들의 마음을 감사함으로 받는 젊은이들이 함께 맞잡은 손이 `옥타의 힘`인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또 해외 한국인으로서 무엇보다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세상을 리드해가고자하는 열정이 곳곳에서 느껴졌다. 

10일 진행된 입교식에는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천용수 월드옥타 명예회장, 신명길 한호일보 발행인, 경북 테크노파크 이재훈 원장, 조디 맥케이 스트라스필드 국회의원을 포함, 김동배 시드니 부총영사, 이기선 한인회 부회장, 고동식 호한문화예술재단 회장, 황명하 광복회 호주지회장, 윤영미 코윈 부회장, 박명희 벤디고 스트라스필드 지점장 등 단체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임혜숙 옥타 시드니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말 시드니에서의 무역스쿨개최를 결정하고 준비해오는 동안 함께해 온 옥타 회원들에게 무역스쿨 준비위원장으로서 매우 감사하다”면서 “옥타는 영리가 아닌 해외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한국인의 경제 영토를 확장해나가고자하는 목적이 분명한 곳이다. 선배사업가들의 도움을 받아 성장해올 수 있었던 것처럼 이제 젊은 세대들도 글로벌 경제리더로서 가장 중요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가지는 가운데 유대인과 중국인들을 넘어 다음 세대를 리드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박기출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은 “세계 74개국 147개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7천여명의 월드 옥타 회원 및 차세대 무역스쿨을 수료한 2만여명의 선배들과 공동체의 인연을 맺는 것의 힘은 앞으로 활동하는데 있어 놀랍도록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월드옥타가 차세대 교육에 집중하는 이유는 차세대들은 지난 37년동안 옥타를 통해 구축된 네트워크를 통해 좀 더 순조롭게 성공의 길을 가라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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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보기>> https://goo.gl/qQEU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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