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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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무역인 통해 수출계약, 현지법인 설립까지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플랫폼 구축
국외판로개척 지원사업 성과 우수
세미나서 MOU 체결 등 발판 마련

도내 제조업체의 84%가 수출실적이 전무한 내수형 기업(본보 지난 10일자 8면보도)인 가운데 강원테크노파크(이하 강원TP)가 수출 초보기업 지원사업으로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고용인원 5명 미만의 창업기업, 소기업들은 수출 의지가 있어도 해외 바이어 발굴이 어려운 게 현실이다. 강원TP는 세계 각국에 있는 세계한인무역인협회(World-OKTA)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도내 기업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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