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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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중남미지역 한인 경제 네트워크 확대
콜롬비아 보고타, 에콰도르 키토 등 중남미지역 2개 지회설립

(좌)보고카 박원규 지회장 (우) 키토 오창호 지회장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는 ‘부활하는 기회의 땅’ 중·남미지역에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에콰도르의 키토 지회와 콜롬비아의 보고타 지회를 신규 설립 했다.
이로써 월드옥타는 보고타를 포함해 중미지역에 멕시코시티·몬테레이·파나마시티·산토도밍고 등 5개 지회, 남미지역에 키토를 비롯해 산티아고·아순시온·몬테비데오·상파울루·부에노스아이레스·시우다드델에스테·카라카스 등 8개 지회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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