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4-06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19
20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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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박기출 수석 부회장과 조롱제 상근 부회장 등은 4일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김용현 사무총장에게 일본 대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 4천17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월드옥타 도쿄지회는 후쿠시마현 이와키 지역을 직접 찾아가 한화 5천400만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달했고, 오사카지회도 성금 1천200만원을 재일본대한민국민단에 보냈다.
또 필리핀과 중국 상하이, 충칭 등의 월드옥타 지회도 개별적으로 해당지역 일본 공관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월드옥타는 밝혔다.
월드옥타 박기출 수석부회장(왼쪽 4번째), 조롱제 상근 부회장(왼쪽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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