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4-06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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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1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한민족센터는 이달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한국다문화연대 전국탁구대회 등을 취재 보도한다.
월드옥타 30주년 기념행사는 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며 제13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는 19∼22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창원시가 공동 주최한다.
월드옥타는 1981년 해외교포 경제무역인 단체로 설립돼 현재 61개국 113개 지회에 6000여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재외동포재단 주최 세계한상대회 운영회의 및 리딩CEO 포럼은 25∼29일 캐나다 밴쿠버의 힐튼호텔에서 열리며 한상대회 운영위원 50여명과 리딩 CEO 35명이 참석한다.
한국다문화연대는 2∼3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한국다문화연대 전국탁구대회'를 연다.
대회는 남ㆍ여 단식, 혼합복식,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얼굴과 손 등의 선천적 기형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7일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다문화가족 예술제 `해피 라이프(Happy Life)'를 개최, 결혼이주여성 합창단 `행복 메아리'와 다문화가정 어린이 연극단 `어울마당'이 무대에 선다.
아울러 한국국제교류재단은 서울 중구 순화동 재단 문화센터에서 7∼15일 방글라데시 현대미술전, 2∼18일 이탈리아 특별영화제, 20일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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