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도쿄지회 구호품 전달
2011-03-31
(서울=연합뉴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도쿄지회는 지난 26일 대지진으로 피해를 본 후쿠시마현 이와키 지역을 찾아
라면과 초코파이 등 생필품 5천4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이 지회는 애초 4월14일부터 사흘 동안 개최하려던 창립 30주년 기념 및 일본경제인대회가 지진으로 무산됨에 따라
행사 준비금과 기부금으로 구호물품을 마련했다.
사진은 장영식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도쿄지회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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