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KTA 활동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홈으로 이동

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컨텐츠

[호주 동아일보] “FTA체결 촉구와 한호 경제 동반성장 초석되길”

작성일: 2011-03-3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45




“FTA체결 촉구와 한호 경제 동반성장 초석되길”


월드옥타, FTA촉진대회 및 대양주경제인 대회 성황

2011년 3월 11일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회장 권병하)가 3일부터 5일까지 시드니 노보텔호텔에서 개최한 ‘한호 자유무역협정(FTA) 촉진대회 및 대양주경제인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3일 김병일 시드니한인회장 주최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4일 한호 FTA체결촉진대회와 대양주경제인대회, 5일 산업시찰 등으로 2박3일간 진행됐다.

한호수교 50주년과 월드옥타 창립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한호와 한뉴의 교역 활성화와 우호적인 관계 형성에 기여하고 교민사회 경제 발전에 일조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권병하 회장, 천용수 증경회장, 장익재 시드니대회장을 비롯해 중국, 사우디, 바레인 등의 지회장과 세계 각국에서 모인 월드옥타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김진수 시드니 총영사, 베네롱의 존 알렉산더 연방 의원 등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윤조셉 국제통상전략연구원 원장, 황중하 코트라 시드니 센터장, 라클란 크루스 호주 외교통상부 한호자유무역협정 담당관, 박영식 호주대사관 참사, 존 워턴 한호경영협회(Australia Korea Business Council) 회장, 토니 발로우 기아자동차 최고경영자 등이 한호 무역 현황과 전망에 대한 다각도의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라클란 크루스 담당관은 ‘한호 FTA 체결시 시장접근 기회’란 발표에서 자유무역협정이 양국의 접근을 증진시키고, 일부 민감한 부분이 있지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또 한호 자유무역협정은 지속적으로 진화 확대될 수 있다면서 기업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 워턴 회장은 ‘호주의 한국 수출시장 확대’ 발제에서 2009/10년 호주의 주요 한국 수출액이 석탄 43억 1100억 달러, 철광석과 정광(concentrates) 28억 7400만 달러, 원유 19억 2600만 달러, 서비스 19억 1800달러, 교육 11억 달러, 알루미늄 7억 8000만
달러 등이라고 밝혔다.

미래의 유망 수출 분야로는 원자력 발전용 우라늄 자원과 태양력과 풍력 등의 녹색 에너지, 고령화에 대비한 의료서비스 기술과 설비를 꼽았다.

나노기술과 바이오기술도 호주가 한국으로 수출할 수 있는 유망 업종이었다.

한국에서 영어 어학 강습, 스포츠 의학과 스포츠교육, 호주 대학 과정의 한국 현지 제공, 호주 연구 능력 상품화 등

댓글달기

담당자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