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30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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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 30주년 세계 대표자대회 사상최대 규모
내달 서울·창원서
입력일자: 2011-03-23 (수)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설립 30주년 기념행사와 ‘제13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전 세계 8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다음달 18~22일까지 서울과 경남 창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행사는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국회가 주최하는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에 이어 30주년 기념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옥타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뿐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해 한인 무역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9일부터 22일까지는 장소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로 옮겨 ‘제13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중소기업 수출상담 및 투자 설명회 ▲해외 인턴십 및 취업 설명회 ▲경남 기업체 탐방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남가주 옥타에서는 민병철 회장과 잔 서 이사장을 비롯해 고석화 월드옥타 명예회장과 정진철 월드옥타 전 회장 등 30명의 정회원들과 2명의 준회원들이 참석한다.
남가주 옥타 사무국은 “옥타의 가장 큰 행사가 이번에 열리는 세계대표자회의 및 수출상담회와 10월에 열리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라며 “월드옥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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