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10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07
7개 대양주 지회 회원 한 자리에
2011년 03월 09일 (수)
월드옥타 대양주경제인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월드옥타는 3일부터 5일까지 호주 시드니 노보텔에서 열린 ‘한호 FTA 촉진대회 및 대양주경제인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시드니 지회를 포함한 대양주 총 7개 지회가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지자체 및 중소기업관련 단체와의 공동사업 추진 △대양주 회원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월드옥타 해외인턴십 참여 △대양주 한인사회에 대한 공헌 등이 논의됐다. 한 자리에 모인 대양주 월드옥타 회원들은 이 같은 내용을 대양주 지회 활성화 방안으로 삼아 이를 실천하는 데 합의했다.
지자체 및 중소기업관련 단체와의 공동사업을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각 지회 회장단은 4월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시작되기 2~3일 전에 도착해 한국 지자체와 연계한 상품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한 사전 상담회를 갖는 데에도 의견을 함께한 것.
그밖에도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옥타는 상반기 내 각 지회 회원사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을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인턴십 지원 인력을 적극 수용한다는 예정을 밝혔으며, 대양주 한인 및 차세대를 대상으로 세미나, 강연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한편, 시드니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진 피해로 시름을 앓고 있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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