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0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97
2011-03-02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권병하, 월드옥타)는 3일부터 사흘간 호주 시드니 노보텔호텔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지역 활성화 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김병일 시드니 한인회장 주최의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4일 한국-호주 FTA 체결 촉진대회와 대양주 지역 경제인 활성화 대회, 5일 산업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FTA 체결 촉진대회에서는 한국과 호주, 뉴질랜드의 경제현황과 FTA 필요성, FTA 체결 시 업종별 기회 요소 분석, 호주의 한국시장 진출 확대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한국과 호주 수교 50주년과 월드옥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권병하 회장을 비롯한 월드옥타 관계자들과 존 알렉산더 호주 연방의원과 라클란 크루 호주 외교통상부 한.호 FTA 담당관, 김진수 시드니 총영사 등 양국 정부 당국자들이 참석한다.
권병하 회장은 "세계 경제의 축이 서구사회에서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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