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0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69
“좋아서 하는 일, 지치는 줄 모르겠다”
2011년 03월 02일 (수)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권병하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하며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월드옥타는 최근 “권병하 회장이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회원들에게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권 회장은 지난 2월 초 구정연휴를 이용해 일본 오사카, 치바, 동경 지회를 차례로 순방하며 각 지회 회원들의 성원을 이끌어내며 지회 활성화에 불을 붙였다.
이어 싱가폴 지회에 들러 권영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만나 월드옥타와 한상의 상생 발전에 대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권 회장은 24일 동남아시아 지회장회의가 열린 필리핀 마닐라로 향했다.
마닐라에서 김영기 지회장 및 준비위원들을 만난 권 회장은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월드옥타의 활성화를 위해 동남아시아 지회들이 앞장서서 모범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다시 서울로 돌아온 권 회장은 청와대 관계 담당 수석 및 관계기관들과 국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인턴십 사업 세부계획에 대해 협의하고, 월드옥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와 주요 업무 협의를 위해 관계 유관기관들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권 회장은 또 3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한창인 국제사무국 업무는 물론 정관개정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수고하고 있는 위원들에 대한 격려를 잊지 않았다.
27일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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