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6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42
2011년 02월 15일 (화) 
월드옥타와 코트라가 공동 사업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코트라 조환익 사장이 지난 11일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권병하 회장을 예방해 공동 사업 진행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권병하 회장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날 만남에서 양 대표는 4월 18일 열리는 월드옥타 3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올해 첫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한중 경제포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옥타 측은 “이들 행사에 코트라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며 이날 만남의 의의를 전했다.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