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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신문] 옥타 차세대 공식사이트 개설한다

작성일: 2011-02-15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54



옥타 차세대 공식사이트 개설한다 


무분별한 비공사이트 난무에 우려 


2011년 02월 14일 (월)

 

월드옥타 집행부가 차세대 웹사이트 통합 개편 방침을 밝혔다.

이같은 계획은 지난달 28일 콸라룸푸르 크라운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위원회 워크숍에서 전해졌다.

이날 ‘차세대사이트 운용 및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 전상혁 중국 남경지회장은 “무역스쿨(월드옥타 차세대무역스쿨) 수료생 중 다수가 사용하고 있는 ‘옥타주니어’ 사이트에 대해 본부는 여러 차례의 협의를 거쳐 공식사이트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 지회장은 이어 “향후 ‘옥타트레이드닷넷’ 사이트를 차세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트 작업을 해나갈 생각”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월드옥타 차세대 및 관계자들은 2008년 첫 차세대위원회 조직 결성 이후 일부 회원들이 자발적 동기로 구성한 일명 ‘옥타주니어’ 사이트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그러나 최근 월드옥타 사무국 직원 및 일부 회원들의 접속이 차단되는 등 운영상 파행이 지적돼 공식사이트의 필요성이 제기돼 온 상황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대표위원은 “기존에 차세대들이 이용해 왔던 일명 ‘옥타주니어’사이트가 욕설이나 과감한 회원정리(?)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해당 사이트가 공식사이트가 아닌 차세대무역스쿨 수료자들의 소셜사이트로 기능하고 있는 만큼 이 사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이들을 공식사이트로 흡수할 것인지를 먼저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한 대표위원은 “본인 역시 논란이 되고 있는 사이트를 통해 월드옥타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게 된 경향이 있다”며 “기존 사이트의 문제점을 이해하지만, 그를 대체할 만한 사이트의 필요성을 절감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전 지회장은 “월드옥타는 차세대 조직을 위한 공식사이트 개설 방침을 갖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불가피하게 기존 차세대 이용 사이트들이 계속적으로 ‘월드옥타’ 명칭을 이용할 경우 제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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