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47
2011년 02월 13일 (일)
▲ 지난 11일 울산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옥타 박기출 부회장(왼쪽)과 차의환 상의부회장.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와의 교류로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울산상공회의소 차의환 상근부회장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옥타) 박기출 수석부회장의 방문을 받고, 울산지역 기업과 싱가포르 등지의 해외기업 간의 무역증진 및 교류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옥타(OKTA)는 1981년에 설립돼 전세계 61개국 113개 지회에 6,000여명의 회원을 둔 최대 민간 한인 네트워크이며, 수석부회장인 박기출씨는 울산 출신으로 싱가포르의 한인회장으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울산상의 차의환 상근부회장은 “상의는 그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의 아세안 지역을 통해 지역중소기업들의 시장판로 확보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싱가포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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