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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제일일보] 옥타 박기출 수석부회장 울산상의 방문

작성일: 2011-02-14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53




옥타 박기출 수석부회장 울산상의 방문 


싱가포르-울산 민간교류 활성화 기대 


2011년 02월 13일 (일)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의 해외협력 네트워크가 확대되고 있다. 울산상의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금융도시’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울산상의 차의환 상근부회장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옥타) 박기출 수석부회장의 방문을 받고, 울산지역 기업과 싱가포르 등지의 해외기업 간의 무역증진 및 교류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옥타(OKTA)는 1981년에 설립돼 전세계 61개국 113개 지회에 6천여명의 회원을 둔 최대 민간 한인 네트워크다.

차의환 상근부회장은“상의는 그간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등의 아세안 지역을 통해 지역중소기업들의 시장판로 확보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싱가포르는 울산이 제조업 중심의 도시를 뛰어넘어 국제적인 금융도시로 나아가는데 모델이 되는 국가로서 앞으로의 교류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기출 부회장은“울산기업의 경쟁력 있는 상품들이 공신력 있는 옥타(OKTA)를 통해 전회원사에게 제공되면, 실질적인 무역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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