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연길지회 연변의 대외무역에 큰 힘
한국 조선 일본 러시아를 중심이 되었던 연변 무역을 전세계시장으로 개척

간담회에서 유대진 월드옥타 연변지회장(좌)이 발언하고 있다. /조글로 방호범 제공
(흑룡강신문=연변) 윤운걸 길림성특파원 금성 특약기자 = 사단법인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연길(연변)지회(회장 유대진)는 2007년 4월에 연길시에서 설립되였지만 짧디짧은 3년내에 연변의 대외무역에 큰 힘을 실어줬다는것이 지난 27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밝혀졌다.
세계한인무역협회( 월드옥타)는 현재 61개 국가의 121개 도시에 지회를 설립했는데 연길(연변)지회는 95번째로 설립됐다.
유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연길(연변)지회는 그간 한국,조선,일본 러시아를 중심이 되였던 연변의 무역을 전세계시장으로 넓혀나가는 일에 힘을 쏟았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회원업체중 조선과 두만강을 사이두고 있는 도문 왕날 수산물 가공회사는 호주에 명태와 젓갈 등 수산물을 대량으로 수출하고 있고 엽년 변성술업 유한공사인 고려촌은 한국에 수츨을 하고 천항 식품유한공사는 농심에 단호박을 가공하여 수출했고 미국과 카나다에 목재가공품을 수출하고 해피라인의 커피자판기는 전세계 30여개 국가에 수출을 하고 있다.
유대진 회장에 따르면 현재 연변에는 120여명의 회원들이 있는데 전세계에 12,000여명의 월드옥타 회원들이 있기에 연변의 신상품과 우수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했다.
월드옥타 연길(연변)지회는 그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