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KTA 활동

글로벌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
홈으로 이동

포토갤러리

포토갤러리 컨텐츠

[재외동포신문] <인터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줄 것"

작성일: 2011-01-19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46



[인터뷰]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줄 것” 


2011년 01월 18일 (화)




장익재 시드니 신임지회장 


"올해는 한국-호주 수교 50주년이 됩니다. 월드옥타는 창립 30주년이고요. 이 뜻 깊은 해, 그 의미를 살리는 데 시드니지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 장익재 시드니 신임지회장(53. 사진)은 옥타 호주지회 창립멤버로 15년 동안 호주에서 옥타가 뿌리 내리고 발전하는 과정을 지켜온 사람이다.

“10여명이 호주 옥타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회 사무국장으로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2004년부터는 호주 내에 지회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지요.”

장 지회장은 무엇보다 옥타가 기업인들의 조직으로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회조직 역시 본부의 11개 통상위원회와 비슷한 구조로 만들고, 각종 포럼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케어커넥션(Care Connection)이라고 회원들이 사소한 것부터 서로 돌봐줄 수 있어야 큰 일도 챙겨주고 발전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회의 내실도 다져질 것이고요.”

그는 1993년 한국에서 잘나가는 식품회사 연구소 과장자리를 사직하고, 기술 이민을 통해 호주로 건너왔다. 18년 동안 외국생활 끝에 자리 잡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을 기업가 체질로 바꾸기가 어려웠다고 한다.

“호주에서 고생한 이야기를 하자면 밤을 새워도 부족할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옥타에 봉사를 하면서 그동안 얻은 것을 나누려고 합니다.”

장 지회장은 호주에서 95년부터 스쿠알렌, 홍합추출물, 항 박

댓글달기

담당자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