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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경북도,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수출 청신호

작성일: 2011-11-0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57






경북도,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수출 청신호

 

2012년 제17차 세계한인경제대회 유치

 

2011년10월23일


 
(아시아뉴스통신=김상범 기자)




 
 지난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오른쪽), 세계한인무역협회 권병하 회장(가운데), 이진관 투자유치본부장(왼쪽)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경북도청)

 

 경북도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에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대표단을 파견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계한인무역협회 권병하 회장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해 경제·통상, 청년인력 해외일자리창출, 다문화 교류 등 다양한 업무 교류를 위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계기로 내년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를 경북에 개최하기로 하고, 도내 우수상품을 해외진출을 위한 통상관련 정보교환, 바이어 거래알선 등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지난 1981년 4월에 미국, 일본 중심의 한인무역상 101명으로 결성된 후 1994년 사단법인으로 승격된 후 61개국 114개 지회에 6500여 명의 정회원과 1만 여명의 차세대 회원으로 구성된 대규모 한인경제단체이다.


 또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회원간 상호화합을 통해 글로벌 한인경제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상품의 해외수출증대등 세계 속의 경제한국 건설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해 양 기관간 인적·물적교류는 물론 61개국 지회를 발판삼아 경북상품이 세계에 진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며 "도내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세계한인무역협회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12년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경북도에서 개최를 계기로 회원 기업내 취업, 해외인턴십 알선 등 도내 청년인력의 해외일자리창출은 물론 1000여명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관광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한국을 선도하고 있는 구미의 첨단산업과 포항의 철강산업 등 산업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므로써 한상기업자본을 유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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