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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일보] 경북도-세계한인무역협회,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2011-11-0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17





경북도-세계한인무역협회,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경제시대 선도 상호 공동발전 도모

 

2011년 10월 23일 (일) 13:25:30 경북도/이승호 기자  shlee@shinailbo.co.kr 

 

경북도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


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 세계한인무역협회 권병하 회장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통상, 청년인력 해외일자리창출, 다문화 교류 등 글로벌 경제시대를 선도하고 상호간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도는 2012년 국내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경북에 열기로 하고, 경북의 우수상품의 해외진출을 위한 통상관련 정보교환, 바이어 거래알선 등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에 해외기업 취업.인턴십 알선 등 도내 청년인력의 해외일자리창출은 물론 1천여명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관광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수출한국을 선도하고 있는 구미의 첨단산업과 포항의 철강산업 등 산업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함으로써 한상기업자본을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세계한인무역협회가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제휴가 양기관 간 인적.물적 교류는 물론 61개국 지회를 발판삼아 경북상품이 세계에 진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지난 1981년 4월께 미국, 일본 중심의 한인무역상 101명으로 결성된 후 1994년 1월에 사단법인 승격, 현재 61개국 114개 지회에 6천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여명의 차세대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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