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23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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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중소기업 수출 도와줍니다"
2011-02-23
중소기업-재외동포 짝짓기로 시장 개척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권병하)는 `재외동포 해외시장 개척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월드옥타가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과 현지 사정에 밝은 재외동포를 서로 연결해 수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월드옥타는 오는 28일까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소기업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25개 기업을 최종 선정, 재외동포 개척요원들의 활동비를 일부 지원하게 된다.
또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할 재외동포 개척요원들에 대해서도 오는 6월 중 국내에서 무역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해당 기업 현장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중소기업들은 총 281만달러(30억6천만원)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집계됐다.
조롱제 월드옥타 부회장은 "이 프로그램은 중소기업들의 수출 실적을 향상시켜 상당히 인기가 높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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