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15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94
2011년 02월 14일 (월)
미국 LA에서 오는 7월 월드옥타 차세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가 펼쳐진다.
월드옥타 LA지회 산하 차세대위원회는 7월 중 월드옥타 각 지회 산하 차세대 조직에 속해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활성화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 2011 차세대워크숍에 참석한 주성택 대표위원은 “25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기획하고 있다”며 “아직 기획단계에 있기는 하지만 상품전시 부스 등 기존의 차세대 행사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기 위해 생각들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옥타 차세대위원회 부위원장이자 LA지회 차세대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스티븐김 위원장은 “LA지회가 자랑으로 삼고 있는 명사초청 특별강연은 물론 LA의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포함해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실제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석해 줄 건인지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참석한 분들은 후회하지 않는 걸음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같은 계획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옥타 차세대워크숍을 통해 발표됐다. 각 지역 차세대 대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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