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2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54
지난 19일, 신형근 총영사 등 400여명 참석
2011년 01월 26일 (수) 10:11:41
중국 심양시조선족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맞이 축제를 가졌다.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길경갑)는 새해맞이 축제 겸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와 월드옥타 심양지회 회기 인계식을 지난 19일 심양시 요녕빌딩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양한국총영사관 신형근 총영사, 중국한국인(상)회 권유현 수석부회장, 심양한인회 성순태 회장 등을 비롯 400여명이 참석했다.
길경갑 회장은 축사에서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설립 7년, 월드옥타 설립 3년 이래 두 협회는 조선족사회에서 인정하는 ‘심양현상’을 도출해내는 성과를 이룩했다”며 “신임회장들이 더 열심히 노력해 심양지역 조선족 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및 월드옥타 중국심양지회 회기 인계식이 열려 길경갑 전임 회장이 박해천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신임회장에게 협회 회기를, 이성국 신임 월드옥타 심양지회장에게 옥타 회기를 인계했다.
이날 또한 각종 수상식도 펼쳐졌다. 수상식에서 권유현 전 심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