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27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568
2011-01-26 09:31
27-30일..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
(서울=연합뉴스) 강진욱 기자 =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권병하)가 27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차세대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월드옥타 창립 30주년을 맞아 월드옥타 산하 차세대 조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말 출범한 16대 집행부와 2011년 차세대 조직을 이끌어갈 13명의 차세대 대륙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첫날은 차세대위원회 운영 및 활성화 방안, 차세대 사이트 운용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지고, 둘째 날은 월드옥타 집행부와 차세대 조직 연계 방안에 대한 심층 토의를 진행될 계획이다.
월드옥타 차세대는 2004년부터 해외동포 2~4세 자녀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국내외 차세대 무역스쿨 프로그램을 이수한 39세 이하 젊은이들의 조직으로 현재 8천400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배일수 차세대 위원장은 "차세대 규모가 커지면서 수료생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체계화하기 위해 워크숍을 준비했다"면서 "이를 계기로 보다 긴밀한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0여 년 동안 진행해 온 차세대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