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26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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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세계해외한인무역협 대표자 대회` … 1천명 참석 해외판로 개척 `어깨동무`
2011년 01월 25일 (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출신 경제인들의 대축제가 4월 경남에서 열린다.
경남도는 재외동포 한인 무역인과 국내 중소기업인의 대축제인 `제13차 World-OKTA 세계대표자 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오는 4월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 사단법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한인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인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권병화)는 1981년 해외교포 경제무역인 단체로 설립돼 현재 61개국 113개 지회 6천여 명이 등록돼 활동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수출상담회, 투자설명회, 해외인턴십 및 해외취업 설명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또 경남투어, 기업체탐방, 경남홍보관 운영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4월21일 열리는 수출상담회는 해외 동포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 간 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경남도는 남은 기간동안 참여기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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