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25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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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창원=뉴시스】김해연 기자 =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출신 경제인들의 대축제가 4월 경남에서 열린다.
경남도는 재외동포 한인 무역인과 국내 중소기업인의 대축제인 '제13차 World-OKTA 세계대표자 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오는 4월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남도와 창원시, 사단법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한인경제인과 국내 중소기업인 1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회장 권병화)는 1981년 해외교포 경제무역인 단체로 설립돼 현재 61개국 113개 지회 6000여명이 등록돼 활동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수출상담회, 투자설명회, 해외인턴십 및 해외취업 설명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또 경남투어, 기업체탐방, 경남홍보관 운영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4월21일 열리는 수출상담회는 해외 동포 바이어와 도내 중소기업 간 상담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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