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1-24
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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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 말레이시아 신년 하례식
[코리안프레스01-21 10:27]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 권병하 월드옥타 회장 등 참석

옥타(OKTA.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말레이시아가 2011년을 시작하며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새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1월10일 오후 쿠알라룸푸르 마르코폴로 중식당에서 열린 옥타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지회의 신년하례식에는 이종혁 국회의원(한나라당), 코트라 이종호 관장, 김동환 상무관, 한동수 영사 그리고 옥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했다.
월드 옥타 권병하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월드 옥타 61개국 113개 지회의 회원들은 각기 자신의 분야에서 꿈과 높은 이상을 가지고 활발한 기업활동을 하고 있다. 그들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하여 한민족의 자랑스러운 인재로 우뚝 성장하길 바란다”며,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였다.
이순구 옥타 말레이시아 지회장은 2006년 거행했던 동남아활성화 대회를 비롯하여 그 동안 옥타가 걸어온 발자취와 2011년에 시행될 청사진을 피력하고 회원들의 사업이 번창하기를 바랬으며, 김동환 상무관의 축사와 방마 중인 한나라당 이종혁 의원의 특별 초청 강연회가 이어졌다.
이종혁 의원은 축사와 함께한 강연회에서 최근 북한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사건과 관련한 북한의 정세와 대한민국의 안보, 그리고 한마 수교50주년 이명박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에서 거론되었던 원전산업과 관련한 한국의 미래성장산업에 대해 피력하였다. 이 의원은 “선진대열에 진입한 한국의 경제활동은 해외 교포의 경제활동과 직결되어있으니 옥타 식구들은 자긍심을 갖고 더한층 발굴의 실력을 발휘하기 바란다”고도 말했다.
현재 전세계 동포기업인들을 회원으로 61개국에서 113개의 지회를 운영하고 있는 월드옥타에게 2011년이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사는 오는 3월 조찬간담회를 비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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